교육·정치권 "위기학생 대응 부적절 조사 촉구"

박명원 2025. 7. 16. 09: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G1뉴스가 보도한 춘천 한 중학교 내 사이버 학교폭력과 위기 학생 대응 부적절 논란과 관련한 진상 규명 촉구가 이어졌습니다.

강원교총은 어제(15일) 성명을 내고 "전학 온 지 한 달 된 여학생이 극단적 선택을 반복 시도한 사건이 발생했다"며,

"교육계의 큰 충격"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강원자치도교육청을 향해 "사실관계를 명명백백하게 규명하고, 근본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 강원도당도 성명을 내고 "해당 중학교에 대한 전면 특별조사를 즉각 실시하라"며,

"피해학생과 가족에 진심어린 사과와 실질적 보호대책을 마련하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