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플레이,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에 이용자 참여 공간 열어

문영수 2025. 7. 1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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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 게임 '위 베어 베어스 더퍼즐'에 이용자들이 직접 테스트 콘텐츠를 시연하고 평가하는 '아이스베어의 실험실' 코너를 개발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이기정 위메이드플레이 PD는 "7년 간의 개발, 서비스 기간 동안 축적한 노하우, 기술에 이용자들의 의견을 가감없이 담고자 아이스베어의 실험실을 기획했다"며 "고객들이 이용자와 심사위원으로 등장할 이번 코너가 퍼즐팬들께 이색 즐거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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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퍼즐 시연하고 평가하는 '아이스베어의 실험실' 준비 중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 게임 '위 베어 베어스 더퍼즐'에 이용자들이 직접 테스트 콘텐츠를 시연하고 평가하는 '아이스베어의 실험실' 코너를 개발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아이스베어의 실험실은 파격적인 퍼즐, 꾸미기 콘텐츠를 테스트 형태로 선보이는 코너로 7월 중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 이 코너는 실험적인 기획으로 개발한 미공개 콘텐츠들을 이용자들이 사전에 즐기고 평가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용자들이 작성한 설문을 통해 정규 콘텐츠 승격을 결정하게 된다.

[사진=위메이드플레이]

회사 측은 이용자들이 즐기고 평가할 첫 콘텐츠로 변별력과 타격감을 강조한 원색의 도형 블록과 심볼 디자인을 적용한 특수 블록 등 새로운 색감과 그래픽의 퍼즐 스테이지 20개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기정 위메이드플레이 PD는 "7년 간의 개발, 서비스 기간 동안 축적한 노하우, 기술에 이용자들의 의견을 가감없이 담고자 아이스베어의 실험실을 기획했다"며 "고객들이 이용자와 심사위원으로 등장할 이번 코너가 퍼즐팬들께 이색 즐거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은 카툰네트워크의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위 베어 베어스' IP를 기반으로 개발한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 이용자가 퍼즐을 풀고 주인공 곰 삼형제의 이야기를 전개하는 재미를 담았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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