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보지 말고 쉬세요"…금융권 '무더위 쉼터' 1만 4천곳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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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인 폭염에 금융권이 운영하는 '무더위 쉼터'가 현재 9천 600여 곳에서 1만 4천 곳으로 확대됩니다.
전국 영업점을 무더위 쉼터로 개방해온 시중은행뿐만 아니라 상호금융과 저축은행권까지 동참한 데 따른 확대입니다.
이에 권대영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은 어제(15일) 서울 성북구 우리은행 동소문 시니어플러스영업점을 방문해 무더위 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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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인 폭염에 금융권이 운영하는 '무더위 쉼터'가 현재 9천 600여 곳에서 1만 4천 곳으로 확대됩니다.
전국 영업점을 무더위 쉼터로 개방해온 시중은행뿐만 아니라 상호금융과 저축은행권까지 동참한 데 따른 확대입니다.
이에 권대영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은 어제(15일) 서울 성북구 우리은행 동소문 시니어플러스영업점을 방문해 무더위 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권 사무처장은 국민들이 편하게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기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적극적이고 친절한 안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권대영 /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 "국민들께서 눈치 보지 마시고 편하게 들어와서 더위 좀 식히셔도 좋다는 걸 알려줄 필요가 있다 해서…."
무더위 쉼터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다음 달까지 은행 지점 내 상담실이나 고객 대기 장소에 마련되고, 일부 은행은 9월까지도 연장 운영할 계획입니다.
[ 김태형 기자 flash@mbn.co.kr ]
영상취재 : 정상우 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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