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당 최대 10억원 직접투자” 특구재단, 딥테크 스타트업 전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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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딥테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와 사업화 R&D 과제를 연계 지원하는 '2025년 특구형 딥테크 스타트업 챌린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단순 경진대회 형식을 넘어 선정 기업에게 직접투자와 후속 R&D 과제를 연계 지원하는 사업화 지원 구조를 처음 도입한 점에서 기존 기술사업화 지원사업과 차별성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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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전경.[헤럴드DB]](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6/ned/20250716093534037znnd.png)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딥테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와 사업화 R&D 과제를 연계 지원하는 ‘2025년 특구형 딥테크 스타트업 챌린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딥테크 챌린지’는 고난도 기반 기술을 보유한 유망 딥테크 기업을 발굴하고, 기술사업화 성과 창출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된 IR 기반 경진 프로그램이다. 단순 경진대회 형식을 넘어 선정 기업에게 직접투자와 후속 R&D 과제를 연계 지원하는 사업화 지원 구조를 처음 도입한 점에서 기존 기술사업화 지원사업과 차별성을 가진다.
신청자격은 딥테크 분야 사업화를 추진하는 기업 중, 연구소기업·첨단기술기업·규제특례기업 등 특구제도권 기업(트랙A)과 특구 내 공공연구기관 및 과학기술특성화대학 기술 기반 창업 7년 이내 기업(트랙B)으로 구분된다.
1차 서면 평가 및 인터뷰를 거쳐 Pre-IR, Final IR 단계까지 총 3단계 절차를 통해 각 트랙에서 3개사씩 총 6개 기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및 특구재단 이사장상과 총 18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연구개발특구펀드를 통한 기업별 최대 10억 원 규모의 직접투자와 투자 매칭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6억 원 규모의 후속 R&D 과제가 연계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공고문 내 제출서식을 작성하여 다음달 2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정희권 특구재단 이사장은 “딥테크 스타트업은 높은 기술성과 함께 초기 위험성도 큰 분야인 만큼, 체계적인 초기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높은 성장 모멘텀을 지닌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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