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폴리오,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 0.5% 특별 배당 실시

배한님 기자 2025. 7. 16. 09: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0.5%의 특별배당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김남의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전략본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한 운용성과를 바탕으로 1차 특별배당을 실시해 투자자에게 실질적 현금 환원을 강화했다"며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적극 운용하고, 확정 수익을 더 많이 가져갈 수 있는 ETF라는 신뢰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타임폴리오 로고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0.5%의 특별배당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배당락일은 오는 30일이며, 특별배당 지급일은 8월 초일 예정이다. 이번 특별배당에 기존 월배당 0.5%를 합하면 오는 8월 총 1%의 현금 분배가 이뤄진다.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는 증권·지주사·고배당주 중심의 액티브 전략으로 운용되는 상품이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두산에너빌리티, 삼양식품 등이 핵심 종목이다. 이에 해당 상품은 최근 3개월간 월배당금 포함 약 47%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ETF 최초로 연 2회 특별배당을 실시하며 총 연 8%의 분배수익률을 기록한 바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상법 개정안 통과 이후 배당소득 분리 과세 도입 논의가 가속화됨에 따라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가 담고 있는 증권·지주·금융·통신 업종이 주도주로 재조명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국회에서는 배당성향 35% 이상 상장기업의 배당에 대해 종합소득과 분리 과세하는 방안도 논의 중인 만큼 관련 수혜가 있을 전망이다.

김남의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전략본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한 운용성과를 바탕으로 1차 특별배당을 실시해 투자자에게 실질적 현금 환원을 강화했다"며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적극 운용하고, 확정 수익을 더 많이 가져갈 수 있는 ETF라는 신뢰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배한님 기자 bhn25@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