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오정태♥’ 백아영 부러워 죽어 “같이 못생겼는데” (1호가될순없어2)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2025. 7. 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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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개그맨 오정태와 오지헌이 아내들과 함께 선배 부부 김지혜·박준형의 집을 방문한다.
그런 가운데 이날 김지혜는 올해로 결혼 17년 차인 '오정태 부인' 백아영과 18년 차 '오지헌 부인' 박상미가 본인과는 달리 '부부 예약제'가 따로 필요 없을 정도라는 사실을 듣고 충격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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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16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개그맨 오정태와 오지헌이 아내들과 함께 선배 부부 김지혜·박준형의 집을 방문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손님들을 거실로 안내한 박준형은 김지혜와 손님들에게 소파를 내어주고 홀로 바닥에 자리를 잡는다. 이에 오정태는 “집에서는 서열이 좀 낮은가 봐요?”라며 박준형을 도발하고, 오지헌은 “오정태와 나는 집에서 왕이다”라며 가정 내 위상을 자랑해 박준형의 부러움을 유발한다.

그런 가운데 이날 김지혜는 올해로 결혼 17년 차인 ‘오정태 부인’ 백아영과 18년 차 ‘오지헌 부인’ 박상미가 본인과는 달리 ‘부부 예약제’가 따로 필요 없을 정도라는 사실을 듣고 충격을 받는다.
두 사람은 “귀찮아. 진짜”, “껌딱지처럼 붙어 다닌다” 등의 발언으로 김지혜를 넉다운 시키고, 김지혜는 “내 인생은 망했어. 같이 못생겼는데”라며 부러움에 몸서리를 쳤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16일 밤 10시 20분.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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