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아열대작물 '애플망고' 1250㎏ 수확
박재원 기자 2025. 7. 1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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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농가에 시범 도입한 '애플망고' 수확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2022년 서원구 분평동에 아열대작물 소득화 시범사업을 추진하면서 1억 원을 들여 애플망고 430주를 심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아열대작물 재배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다양한 작물을 보급·지원하겠다"고 했다.
시는 올해도 애플망고 농가 2곳, 파파야 농가 1곳을 추가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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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시범사업으로 애플망고 430주 심어
청주시 애플망고.(시 제공)/뉴스1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농가에 시범 도입한 '애플망고' 수확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2022년 서원구 분평동에 아열대작물 소득화 시범사업을 추진하면서 1억 원을 들여 애플망고 430주를 심었다.
지난해 수확 과정에서는 아열대작물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고 올해는 상품화를 위해 1250㎏을 출하할 예정이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아열대작물 재배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다양한 작물을 보급·지원하겠다"고 했다.
시는 올해도 애플망고 농가 2곳, 파파야 농가 1곳을 추가 지원하고 있다.
ppjjww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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