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더 무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150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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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 'F1 더 무비'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15일 전국 3만 2,09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15일 개봉 4주 차에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탈환했던 'F1 더 무비'는 하루 천하에 끝내지 않고 이틀 연속 1위 자리를 지켜냈다.
북미를 비롯한 해외 흥행과 달리 'F1 더 무비'는 국내에선 흥행세가 다소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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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 'F1 더 무비'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15일 전국 3만 2,09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46만 4,710명.
지난 15일 개봉 4주 차에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탈환했던 'F1 더 무비'는 하루 천하에 끝내지 않고 이틀 연속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역주행 1위는 전날(14일) 3대 극장 체인 중 한 곳인 CGV가 시스템 이전을 이유로 영업을 하루 쉰 영향도 있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CGV 영업이 정상화된 이후에도 상영작 중 유일하게 일일 관객 3만 명을 넘겼다.
북미를 비롯한 해외 흥행과 달리 'F1 더 무비'는 국내에선 흥행세가 다소 약하다. F1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은 데다 초반 영화의 입소문이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개봉 4주차에 뒷심을 발휘해 150만 고지에는 가볍게 오를 것으로 보인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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