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선생님 된 엄태웅, ‘마지막 숙제’로 8월 스크린 복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엄태웅이 초등학교 선생님이 됐다.
엄태웅 주연의 영화 '마지막 숙제' 측은 16일 론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마지막 숙제'는 임시 담임이 된 선생님 영남(엄태웅 분)과 각자의 색깔로 마지막 숙제를 이뤄 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다.
'마지막 숙제'는 엄태웅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엄태웅이 초등학교 선생님이 됐다.
엄태웅 주연의 영화 ‘마지막 숙제’ 측은 16일 론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마지막 숙제’는 임시 담임이 된 선생님 영남(엄태웅 분)과 각자의 색깔로 마지막 숙제를 이뤄 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다.
이날 공개된 론칭 포스터에선 강남 사립 초등학교의 4학년 3반 교실 속 두 그룹으로 나뉜 책상을 통해 ‘임대 아파트’와 ‘민영 아파트’, 사는 곳을 기준으로 마음의 벽을 세운 아이들의 상황을 나타낸다. 이는 아이들의 교실 속에 녹아든 빈부 격차를 시각적으로 보여줌으로써 학교가 사회의 축소판이라는 말을 실감케 한다.
여기에 “선생님의 마지막 숙제, 아이들의 첫 번째 행복이 되다”라는 문구는 2학기를 맞이한 아이들 앞에 임시 담임으로 나타난 선생님 영남이 과연 어떤 숙제들을 통해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아이들 스스로의 행복을 되찾게 만들지 그의 ‘진짜 수업’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
‘마지막 숙제’는 엄태웅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박상면, 전수경, 윤현숙, 최이나 등 관록의 조연진과 특별 출연으로 스크린을 빛낸 인피니트 이성종, 아역 배우 홍정민, 이재준, 조재영 등의 활약까지 더해져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이정철 감독은 전작 ‘마음이2’로 전 국민의 마음을 훔치며 따듯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15년 만의 신작으로 돌아온 이정철 감독의 진심을 담은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마지막 숙제’는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서하, 암 투병 중 사망…박주현 “그곳에선 아프지 마” 먹먹한 이별
-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우먼 1위’ 나탈리아 크라사비나, 북촌 한옥마을에서 화보촬영 진행해
- 제니, 모든 옷이 착붙! ‘뛰어’ 비하인드컷 공개 [★SNS]
- 서동주, 볼륨감 넘치는 신혼여행 패션 뽐내면서도 “여행도 좋지만 집이 천국”
- “하객 1200명” 김준호♥김지민, 세기의 결혼식 현장 공개
- 치어리더 하지원, 시크 & 섹시 포즈…“이보다 더 매혹적일 수 없다”
- DJ 소다, 백발 머리에 과감한 비키니 ‘AI 미녀인 줄’ [★SNS]
- ‘5억 전세 사기’ 양치승, 결국 헬스장 폐업 “환불받으시길”
- 팽현숙♥최양락, 돈 얼마나 많길래 ‘43억’ 평창동 부촌 임장
- 김준호♥김지민 결혼, 1200명 하객 속 부케의 주인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