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스타' 승격이냐 강등이냐…연천FC와 운명의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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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가 9회 예고편을 공개하며, 'FC슈팅스타'의 리그 승격 여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16일 밤 9시 MBC에서 방송되는 '슈팅스타' 9회에서는 승격을 눈앞에 둔 'FC슈팅스타'와 강등 위기에 놓인 '연천FC'가 마지막 기회를 걸고 맞붙는다.
'FC슈팅스타'의 승격이냐, '연천FC'의 강등이냐, 두 팀의 운명이 걸린 '슈팅스타' 9화는 16일 밤 9시, MBC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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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가 9회 예고편을 공개하며, ‘FC슈팅스타’의 리그 승격 여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16일 밤 9시 MBC에서 방송되는 ‘슈팅스타’ 9회에서는 승격을 눈앞에 둔 ‘FC슈팅스타’와 강등 위기에 놓인 ‘연천FC’가 마지막 기회를 걸고 맞붙는다. 연승 흐름 속 여유를 보이는 ‘FC슈팅스타’와 연고지를 충주에서 연천으로 옮기기 전 ‘우리’라는 이름으로 치르는 마지막 경기에 모든 걸 걸고 나서는 ‘연천FC’의 절박함이 팽팽히 맞선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체력 부담과 주축 선수들의 부상, 느슨해진 팀 분위기 속에서 흔들리는 ‘FC슈팅스타’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조금 방심하지 않았나”라는 최용수 감독의 냉철한 자성, “멘탈적으로 풀어진 듯한 느낌”이라는 분석, “마지막까지 하자”는 주장 권순형의 다짐은, 과연 이들이 다시 뭉쳐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슈팅스타’는 은퇴한 레전드 선수들이 박지성 단장과 최용수 감독의 지휘 아래 한 팀으로 뭉쳐, 다시 한 번 K리그 무대에 도전하는 성장형 스포츠 예능이다. 방송 내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프로 경기 못지않다”, “최용수 감독 입담에 웃다가도 뭉클하다”, “박지성 단장 해설까지 몰입감 최고” 등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고, 팬들의 시즌 연장 요청에 힘입어 올해 하반기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새 시즌에는 이근호, 구자철, 에브라 등 새로운 레전드 선수들의 합류가 예고돼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사가 기대된다.
시즌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둔 지금, 한국 축구 레전드들의 진짜 도전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절박함으로 뭉친 현역들이 노련한 레전드 군단을 꺾을 수 있을지, 아니면 승리에 안주하던 레전드들이 다시 초심을 다잡고 반전 드라마를 써 내려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FC슈팅스타’의 승격이냐, ‘연천FC’의 강등이냐, 두 팀의 운명이 걸린 ‘슈팅스타’ 9화는 16일 밤 9시, MBC에서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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