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말숙 "남자들 좋아하는 부위=겨드랑이" 제모 시범까지?

신영선 기자 2025. 7. 1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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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이 공개한 신작 영상에서 고말숙이 남성들의 시선을 끄는 비법 자세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박민정 고말숙이 남자 후리는 법 │ 이달의 모델 시그니처 지원"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이달의 모델 시그니처 지원' 편으로, 고말숙과 박민정, 지원이 제모기 광고 콘셉트를 회의하는 모습을 담았다.

CF 아이디어를 공유하던 중 고말숙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부분 알지 않냐. 겨드랑이다"라며 제모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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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이 공개한 신작 영상에서 고말숙이 남성들의 시선을 끄는 비법 자세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박민정 고말숙이 남자 후리는 법 │ 이달의 모델 시그니처 지원"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이달의 모델 시그니처 지원' 편으로, 고말숙과 박민정, 지원이 제모기 광고 콘셉트를 회의하는 모습을 담았다.

CF 아이디어를 공유하던 중 고말숙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부분 알지 않냐. 겨드랑이다"라며 제모를 추천했다.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그는 그러면서 "포인트는 자신감 보다는 부끄러운 표정이 포인트다. 팔을 엉덩이로 내보낸다는 생각으로 살짝 부끄러운 표정이어야 한다. 이 자세가 남자들에게 많이 나온다"며 직접 시범까지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들은 다리 제모 장면을 예로 들며 "자신감 있는 표정보다 약간 꾸민 듯, 외강내유 콘셉트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고 설명했다. 박민정도 이에 맞춰 부끄러운 표정을 연출하며 몸짓을 따라 해 웃음을 유도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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