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워치 치료 혁신의 아이콘 '케어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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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치, 건강을 기록하던 한계를 벗어나 이제는 직접적인 치료까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갤럭시워치와 애플워치 등 주요 스마트워치에 연동되는 의료기기 '케어밴드'가 출시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진짜 스마트워치의 혁신 시작된 것이라고 관계자 측은 설명했다.
스마트워치의 심박수, 수면 패턴, 스트레스 지수 등 건강 데이터를 측정하는 헬스케어 기능과 케어밴드의 치료 기능까지 맞물려 스마트 의료기기로 진화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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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치, 건강을 기록하던 한계를 벗어나 이제는 직접적인 치료까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갤럭시워치와 애플워치 등 주요 스마트워치에 연동되는 의료기기 '케어밴드'가 출시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진짜 스마트워치의 혁신 시작된 것이라고 관계자 측은 설명했다.
스마트워치를 손목에 착용하면, 케어밴드에서 펄스가 작동하여 정중신경을 자극하여 뇌신경을 활성화시킴으로써 통증 완화, 소화기질환 개선, 입덧 및 멀미 완화, 항암 치료 부작용 경감 등에 도움을 준다. 케어밴드의 가장 큰 특징은 편리함이다. 스마트워치에 부착되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마트워치의 심박수, 수면 패턴, 스트레스 지수 등 건강 데이터를 측정하는 헬스케어 기능과 케어밴드의 치료 기능까지 맞물려 스마트 의료기기로 진화된 것이다.
스마트워치 사용자라면 누구나 케어밴드만 구입하여 부착하면, 손목 위의 의료기기를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고, 특히 만성 통증 환자, 항암치료 후 오심·구토, 입덧으로 고통받는 임산부, 소아 멀미까지 치료할 수 있는 안전성을 확보한 의료기기로 실생활에서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
한편 케어밴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심사를 거쳐 보건복지부 급여 적용까지 완료된 의료기기이다. 지난 15년간 국내 주요 대학병원과 요양병원 등에서 실제 환자에게 처방되며 축적된 임상 데이터를 보유함으로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된 의료기기로 스마트워치와의 연동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치료 접근을 가능하게 했다.
케어밴드 오는 7월경에 출시되는 '갤럭시워치8의 신제품 출시에 맞춰 동시 선보이는 형태로, 기존의 스마트워치가 꿈꾸던 '치료 기능'를 가짐으로 그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제품군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또한, 갤럭시워치와 애플워치를 착용하고 있는 사용자라면 웹스토어에서 케어밴드 app를 다운받아 스마트워치와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국내 바이오헬스 전문기업인 ㈜엠에프바이오파마가 개발하였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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