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 뉴캐슬전 골문 지킨다... 팀 K리그 '팬 일레븐' 발표→오베르단 최다 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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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34·울산)가 4년 연속 '팀 K리그'의 골문을 지킨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에 나설 팀 K리그 '팬 일레븐' 명단을 16일 발표했다.
조현우는 지난 2022년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에 처음 선발된 후 4년 연속 팀 K리그의 수문장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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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에 나설 팀 K리그 '팬 일레븐' 명단을 16일 발표했다.
'팬 일레븐'은 K리그1 12개 구단이 제출한 팀별 베스트11을 바탕으로 연맹 기술위원회(TSG)가 포지션별 4배수 후보를 선정한 뒤 지난 4~13일 K리그 공식 어플리케이션 'Kick'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공격수 3명, 미드필더 3명, 수비수 4명, 골키퍼 1명이 최종 선발됐다.
오베르단(포항)은 2만 2728표를 받아 전체 후보 44명 중 최다 득표의 주인공이 됐다. 이어 이태석(포항), 전진우(전북), 김문환(대전), 김진규(전북) 순으로 많은 표를 받았다.

미드필더(MF)로는 오베르단과 함께 김진규(전북·2만 832표), 보야니치(울산·1만 7380표)가 이름을 올렸다.
수비수(DF) 부문에서는 젊은 풀백 자원 이태석(포항·2만 2699표)과 김문환(대전·2만 2159표), 박진섭(전북·1만 9034표), 카이오(대구·1만 8727표)가 뽑혔다.
골키퍼(GK)에는 조현우(1만 9373표)가 선발됐다. 조현우는 지난 2022년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에 처음 선발된 후 4년 연속 팀 K리그의 수문장으로 나선다.
'팬 일레븐'외에도 올 시즌 가장 빼어난 활약을 펼친 22세 이하 선수에게 주어지는 '쿠플영플'은 지난 2일 포항 한현서가 선발됐다.
1위 전진우(전북·22,397표)
2위 이동경(김천·19,220표)
3위 아사니(광주·17,980표)
■ 미드필더(MF)
1위 오베르단(포항·22,728표)
2위 김진규(전북·20,832표)
3위 보야니치(울산·17,380표)
■ 수비수(DF)
1위 이태석(포항·22,699표)
2위 김문환(대전·22,159표)
3위 박진섭(전북·19,034표)
4위 카이오(대구·18,727표)
■ 골키퍼(GK)
1위 조현우(울산·19,373표)
신화섭 기자 evermyth@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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