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배우 박서준 최고”…손흥민, 절친에게 쏜 커피차 한 방

유수연 2025. 7. 1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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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이 절친 손흥민의 커피차 선물에 감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흥민이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촬영장에 보낸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서준의 모습이 담겼다.

손흥민과 박서준의 다정한 투샷도 함께 걸려 있어, 두 사람의 남다른 우정을 짐작게 한다.

박서준은 커피차 앞에서 넥타이를 맨 단정한 차림으로 함박웃음을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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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배우 박서준이 절친 손흥민의 커피차 선물에 감탄했다.

박서준은 16일 자신의 SNS에 “어머어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흥민이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촬영장에 보낸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서준의 모습이 담겼다.

커피차 상단에는 “아 모르겠고, 그냥 대배우 박서준 최고.. - SONNY -”라는 센스 있는 문구가 적혀 있다. 손흥민과 박서준의 다정한 투샷도 함께 걸려 있어, 두 사람의 남다른 우정을 짐작게 한다.

박서준은 커피차 앞에서 넥타이를 맨 단정한 차림으로 함박웃음을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차량 앞면에는 박서준의 셀카부터 화보, 드라마 스틸컷까지 다양한 사진이 부착돼 팬들의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손흥민 진짜 멋있다”, “월클의 우정 최고”, “박서준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서준은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를 촬영 중이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스무 살,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보도 이후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틱 코미디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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