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 직관 티켓 제공" 디즈니+ 경기 독점 스트리밍 특별 이벤트 진행

신진아 2025. 7. 16. 08: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디즈니+가 글로벌 축구 명문 클럽 FC바르셀로나가 15년 만에 방한해 펼치는 경기 독점 라이브 스트리밍을 기념해 축구 팬들을 위한 특별 구독자 이벤트를 전개한다.

16일 디즈니+는 "경기 직관 기회와 한정판 사인 유니폼을 증정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디즈니+만의 독점 스트리밍 경험을 특별하게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FC바르셀로나 경기 독점 스트리밍

[파이낸셜뉴스] 디즈니+가 글로벌 축구 명문 클럽 FC바르셀로나가 15년 만에 방한해 펼치는 경기 독점 라이브 스트리밍을 기념해 축구 팬들을 위한 특별 구독자 이벤트를 전개한다.

16일 디즈니+는 "경기 직관 기회와 한정판 사인 유니폼을 증정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디즈니+만의 독점 스트리밍 경험을 특별하게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디즈니+는 FC 바르셀로나와 FC서울(7월 31일), 대구FC(8월 4일)의 경기를 OTT 플랫폼 중 국내에서 유일하게 독점 스트리밍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이벤트는 디즈니+ 구독자 인증 이벤트로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디즈니+ 구독 화면을 캡처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총 5명(1인 2매)에게 FC서울 친선 경기 직관 티켓을 제공한다. 대구FC 친선 경기 티켓 이벤트 역시 동일한 방식으로 18일~22일까지 진행되며, 각 이벤트의 당첨자는 24일 개별 DM을 통해 발표된다.

이와 함께 생중계 시청 인증 이벤트도 마련됐다. 7월 31일부터 8월 5일까지 디즈니+ 앱에서 경기를 시청 중인 화면을 캡처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 FC 바르셀로나 선수단의 친필 사인 유니폼이 증정되며 당첨자는 8월 11일 개별 DM으로 발표된다.

이번 FC 바르셀로나의 친선 경기는 ‘FC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