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F1 더 무비', 이틀 연속 1위…150만 관객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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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더 무비'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이틀째 수성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전날인 15일 3만209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레이스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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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은 3위 유지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F1 더 무비'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이틀째 수성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전날인 15일 3만209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46만4710명으로, 150만 돌파를 눈앞에 뒀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레이스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동안 1위를 지키다 4위로 밀려났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전날 2만9176명을 동원하며 다시 2위로 반등했다. 누적 관객 수는 178만9106명이다.
3위는 DC 스튜디오의 슈퍼히어로 영화 '슈퍼맨'이 차지했다. 이날 2만8498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60만1272명을 기록했다.
여름 성수기를 맞아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블록버스터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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