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부 꾸짖으며 "고작 이걸로 소원 비나"…확산한 영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 산시성 오대산의 한 사찰에서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노부부가 공양물로 쌀 한 자루를 들고 왔는데 승려가 나타나 받지 않겠다고 한 겁니다.
승려는 겨우 쌀 한 자루로 소원을 빌겠다는 거냐며 노부부를 꾸짖고 다신 오지 말라며 쌀자루를 집어던지기까지 했습니다.
해당 장면은 영상으로 찍혀 온라인상에 확산했는데, 논란이 커지자 오대산 관광지구 측은 공양물이 잘못 놓인 것이 문제였고 해당 승려는 사찰을 떠나 고향으로 돌아갔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 산시성 오대산의 한 사찰에서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노부부가 공양물로 쌀 한 자루를 들고 왔는데 승려가 나타나 받지 않겠다고 한 겁니다.
승려는 겨우 쌀 한 자루로 소원을 빌겠다는 거냐며 노부부를 꾸짖고 다신 오지 말라며 쌀자루를 집어던지기까지 했습니다.
해당 장면은 영상으로 찍혀 온라인상에 확산했는데, 논란이 커지자 오대산 관광지구 측은 공양물이 잘못 놓인 것이 문제였고 해당 승려는 사찰을 떠나 고향으로 돌아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같은 해명도 종교가 돈을 숭배한다며 사람들의 공분을 잠재우지는 못했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유튜브 china_raw·인스타그램 chengjun.w)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창문 깨져 승객 얼굴 '날벼락'…달리는 열차 날아든 정체
- "내가 다 부끄럽다"…베트남 발칵 뒤집어진 한국인 영상
- "너무 흉물스럽다" 잇단 민원…서핑 성지 양양해변 근황
- "살려줘" 한밤 34차례 신고…경찰차 12대 출동해 보니
- 열차 2시간 멈췄는데…승객들이 불평 대신 감동한 이유
- '1차로 민폐 주행' 잇따르자…"단속되면 이렇게 됩니다"
- "국가유공자 무임승차 비용 달라"…'37억 소송' 무슨 일
- 강선우 '갑질 지시' 사과…민주 보좌진 "상실감"
- "갑자기 발이 '쑥'"…대학생 4명 숨진 하천 가보니
- '끼워 팔기' 논란에 결국…'월 8,500원'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