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체념, 이번 생 포기했다…“못 나가” (대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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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 백현, 여진구 등 여섯 탈출러의 첫 생존 미션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여기에 "우리 이러면 다 죽어!"라는 멤버들의 경고까지 더해져 여섯 탈출러가 첫 회부터 생존을 건 극한의 상황에 내던져졌음을 짐작게 한다.
매 시즌 누구보다 든든한 맏형으로 팀을 이끌어온 강호동마저도 포기를 언급할 수밖에 없었던 이번 탈출은 과연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을지, 여섯 탈출러 앞에 펼쳐질 첫 번째 생존 서사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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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더 스토리’는 새로운 탈출러들과 함께 차원이 다른 스케일에 촘촘한 세계관, 그리고 스토리를 더해 돌아온 서스펜스 어드벤처다. 23일 첫 공개를 앞두고 여섯 탈출러의 사투를 예고하는 1화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이 공개한 영상은 힘을 합쳐 땅을 파고 있는 여섯 탈출러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들이 무엇을 파고 있는지 호기심이 더해지는 순간 “무덤이야, 무덤!”이라는 절규가 터져 나오고 그 뒤로 울리는 방울 소리는 기묘하고 섬뜩한 기운을 몰고 온다.
이어 미지의 공간에 갇혀 두려움에 떨고 있는 멤버들의 모멘트도 시선을 끈다. 겁에 질린 채 “우리가 혼령을 본 거야? 실제가 아니야?”라고 말하는 강호동에게서는 극도의 혼란이 느껴지며 이후 벌어질 사건들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킨다.

뒤이어 어떤 이유에서인지 홀로 남겨진 강호동은 “이번 생은 못 나간다”는 체념 섞인 한마디로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매 시즌 누구보다 든든한 맏형으로 팀을 이끌어온 강호동마저도 포기를 언급할 수밖에 없었던 이번 탈출은 과연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을지, 여섯 탈출러 앞에 펼쳐질 첫 번째 생존 서사에 이목이 쏠린다.
‘대탈출 : 더 스토리’는 23일 저녁 8시 티빙에서 독점 공개된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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