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 “故 박지아 촬영기간 중 쓰러져 입원, 연기 강행 이유는‥” (살롱 드 홈즈)[EN: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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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영주가 고(故) 박지아를 떠올리며 깊은 그리움을 드러냈다.
'살롱 드 홈즈' 제작진은 최근 박지아 추모 영상을 공개하며 "항상 겸손한 자세로 찰나의 순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배우"라며 "현장에서 함께 웃고 울던 그 이름 간직하고 기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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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EN:인터뷰②]에 이어)
배우 정영주가 고(故) 박지아를 떠올리며 깊은 그리움을 드러냈다.
정영주는 7월 1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모처에서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살롱 드 홈즈’는 지난해 9월 뇌경색으로 세상을 떠난 박지아의 유작이기도 하다.
'살롱 드 홈즈' 제작진은 최근 박지아 추모 영상을 공개하며 “항상 겸손한 자세로 찰나의 순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배우”라며 “현장에서 함께 웃고 울던 그 이름 간직하고 기억하겠다”고 전했다.
정영주는 "너무 속상하다. 연기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던 사람이다. 컨디션이 안 좋아 보였지만 끝까지 해내야 한다는 의지가 강해서 주변에서 말릴 수 없었던 게 미안했다"며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정영주는 "춘천에서 4월부터 6월까지 땡볕 아래에서 촬영했었다. 기분은 좋았지만 쉽지 않은 환경이었다. 말려야 하나 고민도 했지만 본인이 끝까지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니까..."라며 " 연기가 대단한 숙명까지는 아니지만 배우로서 이걸 시작한 이후부터는 어떤 상황이 와도 완수해야 된다는 책임감이 있다 보니까 강행을 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박지아는 촬영 기간 중 쓰러져 한 차례 병원에 입원하기도 했다고. 정영주는 "찍어야 할 분량이 있어서 무리하지 않는 조건하에서 했다. '이거 아닌 거 같은데' 걱정했는데 본인이 괜찮다고 하는데 누가 막을 수 있겠냐"며 "캐릭터도 너무 완벽하게 준비해 왔다"라고 회상했다.
([EN:인터뷰④]에서 계속)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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