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신혼 때 시어머니가 남편과 나 사이에서 잤다"

손정빈 기자 2025. 7. 16. 07: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전원주가 신혼 생활을 떠올리며 시어머니가 자신과 남편 사이에서 잤다고 했다.

전원주는 15일 방송한 SBS TV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이렇게 말하며 "시어머니가 남편과 나 사이에서 잤다. 나를 감시했다"고 말했다.

전원주는 남편과 결혼한 이유에 대해 남자다워서 좋았다고 했다.

그는 "무섭고 사나이답다. 나는 와일드한 남자를 좋아했다. 남편이 나를 껴안을 때 뼈가 부서지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전원주가 신혼 생활을 떠올리며 시어머니가 자신과 남편 사이에서 잤다고 했다.

전원주는 15일 방송한 SBS TV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이렇게 말하며 "시어머니가 남편과 나 사이에서 잤다. 나를 감시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편한테 건너가다가 시어머니 발을 밟고 혼나기도 했다"고 했다.

전원주는 남편과 결혼한 이유에 대해 남자다워서 좋았다고 했다.

그는 "무섭고 사나이답다. 나는 와일드한 남자를 좋아했다. 남편이 나를 껴안을 때 뼈가 부서지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전원주는 이날 함께 나온 코요태 신지에게 ""요즘 젊은 사람들은 어린 사람을 좋아한다"고 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전원주에게 "누님은 지금도 잘생긴 연하남만 보면 가슴이 떨린다고 한다"고 말했다.

전원주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며 "마음은 아직 18살"이라고 하기도 했다.

전원주는 "지하철이든 버스든 젊은 남자 옆에만 앉는다. 4~5살 연하가 좋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