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회 사흘째… '이진숙 논문표절 의혹' 등 與野 공방 예고
민경진 기자 2025. 7. 16.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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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16일 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등 3명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국회 각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실시한다.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에 대해 제자 논문 가로채기 및 논문 표절 의혹 등을 제기하며 공세를 집중할 전망이다.
민주당 현역 의원인 정 후보자는 접경지역 땅을 사들인 뒤 해당 지역 개발을 지원하는 법안을 추진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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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16일 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등 3명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국회 각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실시한다.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에 대해 제자 논문 가로채기 및 논문 표절 의혹 등을 제기하며 공세를 집중할 전망이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관련 의혹을 소명할 것으로 기대하며 방어막을 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현역 의원인 정 후보자는 접경지역 땅을 사들인 뒤 해당 지역 개발을 지원하는 법안을 추진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철도기관사 출신인 김 후보자를 향해선 업무 전문성 등과 관련한 질의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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