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오는 25일 헬스장 문 닫는다…'장기 이용객' 최강희 눈물

정다연 2025. 7. 16.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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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트레이너 양치승이 자신이 운영 중인 헬스장 문을 닫는다.

양치승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월 25일 영업을 종료합니다. 회원분들의 환불 진행을 하고 있으니 혹시 전화번호가 바뀌었거나 문자를 못 받으신 분들은 연락주셔서 24일까지 꼭 환불 받으시고 개인 물품도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사랑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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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양치승 SNS

헬스트레이너 양치승이 자신이 운영 중인 헬스장 문을 닫는다.

양치승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월 25일 영업을 종료합니다. 회원분들의 환불 진행을 하고 있으니 혹시 전화번호가 바뀌었거나 문자를 못 받으신 분들은 연락주셔서 24일까지 꼭 환불 받으시고 개인 물품도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사랑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양 관장이 헬스장 내에 놓여져 있는 정수기에 영업 종료 문구가 쓰여져 있는 종이를 붙이고 있는 모습. 이같은 소식에 양 관장과 함께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던 최강희는 "아 관장님ㅜㅜ"이라며 안쓰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양 관장이 운영하는 헬스장은 배우 최강희를 비롯해 성훈, 한효주, 진서연, 최수영 등 유명 연예인들이 다녀 유명세를 탔다. 또한 양 관장은 KBS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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