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 동안구서 아파트 2천 8백여 세대 정전
송서영 shu@mbc.co.kr 2025. 7. 16.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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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2시 반쯤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일대 아파트 2천 8백여 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밤 사이 긴급 복구 작업을 벌여 정전 약 1시간 반 만에 아파트 단지 1곳을 제외한 나머지 2천여 세대에 전기 공급을 재개했습니다.
다만 796세대에는 여전히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전은 아파트 내부 전기 설비 문제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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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2시 반쯤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일대 아파트 2천 8백여 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밤 사이 긴급 복구 작업을 벌여 정전 약 1시간 반 만에 아파트 단지 1곳을 제외한 나머지 2천여 세대에 전기 공급을 재개했습니다.
다만 796세대에는 여전히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전은 아파트 내부 전기 설비 문제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서영 기자(shu@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5937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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