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선착장에 멈춘 ‘꾸안꾸 여신’…“화보인가? 일상인가?”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1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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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한 하늘 아래,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준 정려원이 주말 분위기를 완전히 뒤바꿨다.

가수 겸 배우 정려원이 15일 개인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한적한 선착장에 멈춰 서 스마트폰을 든 채 자연스러운 시선을 보냈다.

단순한 산책길도 정려원의 꾸안꾸 매직이 더해지니 일상의 순간도 화보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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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한 하늘 아래,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준 정려원이 주말 분위기를 완전히 뒤바꿨다.

가수 겸 배우 정려원이 15일 개인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한적한 선착장에 멈춰 서 스마트폰을 든 채 자연스러운 시선을 보냈다.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준 정려원이 주말 분위기를 완전히 뒤바꿨다.사진=정려원 SNS
흐트러짐 없는 내추럴 웨이브 헤어가 맑은 하늘과 어우러지며 청량함을 배가시켰다.

아이보리 컬러의 플리스 집업에 다크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담백한 무드를 자아냈고, 블랙 볼캡과 선글라스로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매력을 더했다.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한 레터링 토트백과 스포티한 스니커즈, 양말까지 더해져 완벽한 꾸안꾸 패션을 완성했다. 선착장 뒤로 펼쳐진 요트와 푸른 하늘이 그 자체로 화보 같은 장면을 만들어냈다.

단순한 산책길도 정려원의 꾸안꾸 매직이 더해지니 일상의 순간도 화보로 탈바꿈했다.

정려원은 ‘힘 뺀 패션’으로도 스타일 지수를 끌어올리는 저력을 과시하며 주말 감성을 물씬 풍겼다.

한편 정려원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졸업’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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