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장영란, 민트 플라워 원피스 ‘현실감 없는 동안 미모’…“오늘도 열일 중”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16. 06: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그러운 민트빛으로 여름을 물들였다.
장영란이 특유의 동안 미소로 출근길을 환하게 밝혔다.
단순한 출근길도 싱그러움으로 채우는 장영란표 꾸안꾸 매직이 빛났다.
장영란은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패션과 환한 미소로 '현실감 없는 동안 미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싱그러운 민트빛으로 여름을 물들였다. 장영란이 특유의 동안 미소로 출근길을 환하게 밝혔다.
방송인 장영란이 14일 개인 SNS에 “오늘도 열일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청량함이 가득 담긴 민트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입고 여유로운 미소를 지었다.




밝은 핑크 립과 내추럴 웨이브 헤어가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더했다. 흰색 민소매 이너로 깔끔함을 더하고, 브라운 빅 숄더백과 캐멀 컬러 재킷을 함께 매치해 세련미와 실용성을 모두 챙겼다. 발끝까지 놓치지 않은 스타일링으로, 편안한 웨지샌들을 더해 현실적인 꾸안꾸 출근룩을 완성했다. 푸릇한 배경과 여유로운 미소가 어우러져 여름날의 밝은 에너지를 가득 전달했다.
단순한 출근길도 싱그러움으로 채우는 장영란표 꾸안꾸 매직이 빛났다.
장영란은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패션과 환한 미소로 ‘현실감 없는 동안 미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인 남편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효리→이시영, 연예계 ‘시험관 논란’…1% 확률 뚫고 출산한 ★엄마들 - MK스포츠
- 하이브, 방시혁 의장 검찰 고발에 “상장, 법률과 규정 준수하며 진행” (공식) [전문] - MK스포츠
- ‘4세 연하♥’ 서동주, 발리서 비키니로 ‘완벽 바디’ 인증…“여행도 좋지만 집이 천국” - MK
- “뒤통수 싹 밀렸는데...” DJ소다, 파격 의상 입고 무대 찢었다 - MK스포츠
- ‘최하위’ 키움, 홍원기 감독·고형욱 단장 동반 경질 충격 결단 [공식발표] - MK스포츠
- “샐러리캡은 제도화된 결탁” MLB 선수노조 수장의 주장 [MK현장] - MK스포츠
- 이정후, 오타니 뛰는 올림픽 야구? MLB 노사 수장 모두 긍정 전망 [MK현장] - MK스포츠
- 마이너 구장에서 홈경기하는 김하성, 선수노조 수장은 “이상적인 상황 아니다” [MK현장] - MK스
- ‘대충격’ 돈치치 LAL 보낸 해리슨 단장, 결국 재평가받나? ‘비판 선봉’ 큐반 돌아섰다…“나
- ‘손흥민 끝났다’ 토트넘, 사우디·미국 머니 유혹 못 이긴다…전 스카우트의 폭로 “프랑크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