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은퇴 작정했나? 충격 몰골→김대호 겨드랑이 스킨십 (가이드2)[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7. 16.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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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와 최다니엘이 충격적인 머드 마사지를 선보였다.

7월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요르단 마지막 여행기가 펼쳐졌다.

김대호는 탈모가 생겼다며 머드로 올백머리를 만들었고, 이에 질세라 최다니엘은 머드를 온몸에 덕지덕지 발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다니엘이 김대호의 겨드랑이까지 급습해 머드를 발라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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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대한 가이드2’ 캡처
MBC에브리원 ‘��대한 가이드2’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김대호와 최다니엘이 충격적인 머드 마사지를 선보였다.

7월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요르단 마지막 여행기가 펼쳐졌다.

박명수가 스케줄 탓에 먼저 한국으로 떠난 가운데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은 신비의 호수로 불리는 '사해'로 향했다. 사해를 버킷리스트로 꼽았던 이무진은 "요르단에서 26년 만에 한풀이했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한바탕 물놀이 후 삼형제는 사해 소금으로 만들어진 머드를 마주했다. 가장 먼저 "얼굴이 너무 탔다"며 머드 마사지를 시작한 최다니엘은 피부 관리에 진심인 20년 차 배우다운 면모를 보였다.

김대호는 탈모가 생겼다며 머드로 올백머리를 만들었고, 이에 질세라 최다니엘은 머드를 온몸에 덕지덕지 발라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대호는 "나는 아나운서 그만뒀는데 너 배우 안 할 거냐"며 걱정하기도.

끝이 아니었다. 최다니엘이 김대호의 겨드랑이까지 급습해 머드를 발라준 것. "보기 좋지 않다"며 이무진은 질색, 김대호는 "내 겨드랑이에 남의 손 진짜 오랜만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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