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故 송해 조문 갔는데 키스한 생각밖에 안 나” (돌싱포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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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가 故 송해와 격렬한 키스를 고백했다.
전원주는 이상형으로 "혀가 잘릴 정도로 키스하는 남자"를 말했고 "참 이상한 게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송해 선생님이 나랑 가짜 결혼을 했다. 극장 앞에서 결혼을 했는데 이따 입 맞출 테니 놀라지 말라고 하더라"며 송해와 추억을 꺼냈다.
이어 전원주는 "송해 선생님이 돌아가셔서 조문을 갔는데 키스하던 생각밖에 안 나더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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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전원주가 故 송해와 격렬한 키스를 고백했다.
7월 15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김영옥, 전원주, 신지, 김지민이 출연했다.
전원주는 이상형으로 “혀가 잘릴 정도로 키스하는 남자”를 말했고 “참 이상한 게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송해 선생님이 나랑 가짜 결혼을 했다. 극장 앞에서 결혼을 했는데 이따 입 맞출 테니 놀라지 말라고 하더라”며 송해와 추억을 꺼냈다.
전원주는 “기다려지더라”며 “무대에 올라가서 ‘키가 맞는 우리 부부끼리 러브신을 하겠습니다’ 그러더니 하도 깨물어서 부러지는 줄 알았다. 아주 잡아 뜯으시더라”고 격렬한 키스를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원주는 “송해 선생님이 돌아가셔서 조문을 갔는데 키스하던 생각밖에 안 나더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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