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29살 연하 탁재훈에 “집 한 채 사주고 싶어” 플러팅 (돌싱포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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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가 29살 연하 탁재훈에게 집을 사주고 싶다고 플러팅했다.
전원주가 아직도 연하남을 좋아한다는 말에 탁재훈이 "29살 차이 감당할 수 있냐"며 관심을 보이자 전원주는 "염치가 있어야지"라고 반응했고 김영옥이 "싫다는 건 아니다"고 해석했다.
그런 전원주에게 탁재훈이 플러팅을 계속하자 "집 한 채 사주고 싶다"는 말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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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전원주가 29살 연하 탁재훈에게 집을 사주고 싶다고 플러팅했다.
7월 15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김영옥, 전원주, 신지, 김지민이 출연했다.
전원주가 아직도 연하남을 좋아한다는 말에 탁재훈이 “29살 차이 감당할 수 있냐”며 관심을 보이자 전원주는 “염치가 있어야지”라고 반응했고 김영옥이 “싫다는 건 아니다”고 해석했다. 탁재훈은 전원주에게 “모아둔 돈 제가 써도 돼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영옥은 “(전원주가) 예쁘다고 할 수 없는데 남자들이 더 따랐다. 이상하다”고 과거사를 폭로했고 전원주가 “남자들은 잘난 여자보다 자기보다 밑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말하자 “그런 게 아니다. 네가 흘리니까 그렇지”라고 반박했다.
전원주는 “돈 주머니를 열어야 한다. 잘생긴 애들은 돈을 안 쓴다”며 남자를 홀린 비결을 말했다. 그런 전원주에게 탁재훈이 플러팅을 계속하자 “집 한 채 사주고 싶다”는 말까지 나왔다.
클라스가 다른 연상녀의 플러팅에 김영옥은 “탁재훈은 부자니까 임원희로 바꿔라”고 조언했고 전원주는 “인상이 좋다”며 임원희에게도 관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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