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로 확 달라진 분위기"...에스파 닝닝, 물오른 '센터급 비주얼'

박근희 2025. 7. 16.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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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그룹 에스파의 멤버 닝닝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닝닝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블랙 의상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닝닝의 다양한 모습들. 닝닝은 AI같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날렵해진 턱선과 가녀린 닝닝의 실루엣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을 본 팬들은 ‘원래도 예뻤는데 이제 진짜 미쳤다’ ‘자기관리 대박’ ‘아 인형인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8월 29일 부터 8월 31일 '2025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KSPO DOME에서 콘서트를 진행한다.

/ skywould5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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