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접, '스월파' 탈락…에이지스쿼드·오죠갱·모티브 파이널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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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접이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최종 탈락했다.
1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파이널리스트 세 크루를 결정짓는 마지막 탈락 배틀이 펼쳐졌다.
세미 파이널 최종 순위 3위 범접과 4위 모티브가 탈락 배틀로 마지막 파이널리스트를 결정지었다.
세미 파이널에서 탈락한 범접은 눈물을 흘리며 서로를 다독였고, 마지막 인사를 전하는 모습으로 아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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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범접이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최종 탈락했다.
1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파이널리스트 세 크루를 결정짓는 마지막 탈락 배틀이 펼쳐졌다.
지난주 세미 파이널의 첫 번째 관문 '글로벌 아티스트 퍼포먼스 미션'에서 에이지 스쿼드가 글로벌 아티스트 사위티(Saweetie)의 선택을 받아 가산점 100점을 획득했다. 이날 펼쳐진 두 번째 관문 '댄스 필름 미션'에서는 오사카 오죠 갱이 글로벌 대중 평가 1위로 메인 구간의 주인공이 된 가운데, 에이지 스쿼드가 파이트 저지 평가에서 베스트 댄스 크루로 선정돼 가산점 100점을 추가로 획득하며 가산점을 싹쓸이했다.
두 미션의 최종 점수를 모두 합산한 결과, 에이지 스쿼드가 세미 파이널 1위에 오르며 가장 먼저 파이널에 직행했다. 이어 2위에 오사카 오죠 갱, 3위에 범접, 4위에 모티브가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세미 파이널 최종 순위 3위 범접과 4위 모티브가 탈락 배틀로 마지막 파이널리스트를 결정지었다. 이날 탈락 배틀에는 파이트 저지 박진영, 마이크 송과 함께 리아킴, 카이트(KITE), 팝핑씨(Poppin’C)가 스페셜 저지로 합류했다.
치열했던 탈락 배틀 결과, 모티브가 최종 승리를 거두며 마지막 파이널행 티켓을 차지했다. 세미 파이널에서 탈락한 범접은 눈물을 흘리며 서로를 다독였고, 마지막 인사를 전하는 모습으로 아쉬움을 더했다.
한편,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전 세계 센 언니들의 자존심을 건 글로벌 춤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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