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다습 날씨에 “가축 괜찮나”

이미쁨 기자 2025. 7. 16.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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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3일 충남 홍성의 한 양돈농가를 방문해 폭염 피해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송 장관은 현장에서 "냉방기·제빙기 등을 지원해주고, 전기요금 상승문제를 해결해달라"는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농식품부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냉방기 설치를 지원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NH농협손해보험에 따르면 11일 기준 폭염으로 폐사한 가축은 73만6085마리(누적)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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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3일 충남 홍성의 한 양돈농가를 방문해 폭염 피해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송 장관은 현장에서 “냉방기·제빙기 등을 지원해주고, 전기요금 상승문제를 해결해달라”는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농식품부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냉방기 설치를 지원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NH농협손해보험에 따르면 11일 기준 폭염으로 폐사한 가축은 73만6085마리(누적)로 집계됐다. 

이미쁨 기자,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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