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의대생 복귀 참 다행...교육당국 후속 조치 신속하게"
정인용 2025. 7. 16. 02:16
이재명 대통령은 의대생들이 전원 복귀를 선언한 걸 두고, 늦었지만 참 다행스러운 일이라며 교육 당국은 필요한 후속 조치를 신속하게 추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15일) 국무회의에서 관련 부서들은 공공재인 지역 의료와 필수 의료, 응급 의료 공백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보완 대책을 서둘러 마련해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의대생들도 국민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는 예비 의료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이 무엇인지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민생 경제 중심의 '효율적인 예산안 편성'을 강조하며, 각 부처에 내년 예산에서 관행적인 낭비성 예산을 과감히 정비·조정하고 국민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라고 지시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아동 흉기 난동' 김성진 사형 구형..."영원히 추방해야"
- 교사와 짜고 시험지 빼내 '전교 1등'... 빗나간 모정
- 유튜브 뮤직 뺀 '라이트 상품' 연내 출시...최저 월 8천5백 원
- "좀 수상한데" 공무원 '촉' 덕분에...들뜬 식당 사장님 구했다
- 또 독도 영유권 억지주장...어린이용 방위백서까지 배포
- [현장영상+] "총 708명 인력 투입...장비 92대 투입해 작업 중"
- "집주인과 동거, 여자만"...강남 아파트 방 한칸 월세 등장에 '시끌'
- [속보] 서울 구룡마을 큰불 여파로 양재대로 일부 통제
- [속보] 법원 "’분당 흉기난동’ 최원종, 유족에 4억 지급해야"
- 강남 구룡마을에 큰 불...출근길 차량 혼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