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오늘 세월호·이태원·오송·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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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송 지하차도 참사 2주기 다음 날인 오늘(16일) 사회적 참사 유가족들을 만납니다.
이 대통령은 오송 참사 유가족을 비롯해 세월호 참사, 이태원 참사,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200여 명을 초청해 의견을 경청할 예정입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어제(15일) 국무회의에서 "국가적인 참사 유가족분들을 모시고 말씀을 들어볼 계획"이라며 "관계 당국은 철저한 진상조사, 책임 규명, 충실한 유가족 지원 조치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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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송 지하차도 참사 2주기 다음 날인 오늘(16일) 사회적 참사 유가족들을 만납니다.
이 대통령은 오송 참사 유가족을 비롯해 세월호 참사, 이태원 참사,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200여 명을 초청해 의견을 경청할 예정입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어제(15일) 국무회의에서 "국가적인 참사 유가족분들을 모시고 말씀을 들어볼 계획"이라며 "관계 당국은 철저한 진상조사, 책임 규명, 충실한 유가족 지원 조치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특히 희생자를 모욕하는 반사회적 언행들이 많다"며 "이에 대해서는 법률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무관용의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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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연 기자 (hea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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