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오죠 갱, 쿄카 내세워 메인 구간 쟁탈전 1위 차지…“베스트 댄서 탄생” (‘스우파3’)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7. 16.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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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오죠 갱이 댄스 필름 미션 메인 구간 쟁탈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15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세미파이널 두 번째 미션인 댄스 필름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오사카 오죠 갱은 쿄카를 메인 댄서로 내세운 댄스 필름 미션 메인 구간 영상을 공개했다.

1위는 오사카 오죠 갱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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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사진 I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방송 캡처
오사카 오죠 갱이 댄스 필름 미션 메인 구간 쟁탈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15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세미파이널 두 번째 미션인 댄스 필름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오사카 오죠 갱은 쿄카를 메인 댄서로 내세운 댄스 필름 미션 메인 구간 영상을 공개했다. 쿄카의 춤을 본 범접의 리정은 “베스트 댄서 탄생이다. 진짜 멋있다”고 감탄했다. 에이지 스쿼드의 칼리스 역시 “쿄카가 센터에 있었던 게 좋다”고 칭찬했다.

이후 메인 구간 쟁탈전 결과가 공개됐다. 1위는 오사카 오죠 갱이 차지했다. 이부키는 “첫 1위다. 처음 하는 1위다”라고 기뻐했다. 오사카 오죠 갱에 밀려 2위를 차지한 범접의 아이키는 “위기의식을 느꼈다”며 침울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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