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 한밤중에도 '시선 강탈'...밤거리 삼킨 환상적 비주얼

정서윤 인턴기자 2025. 7. 16. 00: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있지(ITZY) 유나가 도시의 밤을 런웨이처럼 뒤흔들었다.

지난 14일 유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일본에서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나는 붉은빛 퍼플 헤어에 또렷한 턱선과 군살 없는 어깨 라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백리스 탑을 매치해 바디라인을 극대화 했다.

밤거리를 걷는 유나의 모습에서 붉은 립이 강렬하게 돋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백리스 톱에 퍼플헤어, 시크와 러블리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들다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있지(ITZY) 유나가 도시의 밤을 런웨이처럼 뒤흔들었다.

지난 14일 유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일본에서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나는 붉은빛 퍼플 헤어에 또렷한 턱선과 군살 없는 어깨 라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백리스 탑을 매치해 바디라인을 극대화 했다. 특히 넥라인을 감싸는 꼬임 스트랩 디테일은 유니크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부여하며 시선을 끈다.

블랙 미니 체인백이 어깨에 걸쳐져 있으며, 그 아래로 드러난 핏이 살아있는 데님이 눈길을 끈다. 이에 더해 블랙 선글라스을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팔을 들어 머리를 묶는 듯한 자연스러운 동작에서 유나의 당당함이 느껴진다.

밤거리를 걷는 유나의 모습에서 붉은 립이 강렬하게 돋보인다. 얼굴에 약간의 미소를 머금은 그는 우아함을 잃지 않았다.

마지막 컷에서는 도로 앞에 앉아 장난스럽게 웃고 있는 유나의 모습이 담겼다. 도도함 속에서 튀어나온 러블리한 표정이 반전 매력을 더하며 팬심을 자극한다.

한편 유나가 속한 그룹 있지는 지난 6월 9일 새 미니 앨범 'Girls Will Be Girls' 발매했다.

 

사진=유나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