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해변 백사장 이틀새 변사체 2구 발견
이연제 2025. 7. 1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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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지역 해변 백사장에서 이틀 새 변사체가 2구가 잇따라 발견됐다.
15일 강릉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분쯤 송정해변 백사장에서 7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변사체 1구가 발견됐다.
해당 변사체는 인근 군부대에서 시신을 발견해 해경으로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4일 오전 5시 56분쯤 주문진읍 영진해변 백사장에서 6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변사체 1구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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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지역 해변 백사장에서 이틀 새 변사체가 2구가 잇따라 발견됐다.
15일 강릉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분쯤 송정해변 백사장에서 7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변사체 1구가 발견됐다. 해당 변사체는 인근 군부대에서 시신을 발견해 해경으로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4일 오전 5시 56분쯤 주문진읍 영진해변 백사장에서 6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변사체 1구가 발견됐다. 해당 변사체는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두 건 모두 사인에 이를만한 손상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연제 기자 dusdn2566@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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