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신혼집 첫 공개 "실내정원 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신혼집을 처음 공개했다.
김준호는 김지민을 가리키며 "내 복권"이라고 말했다.
김지민은 그럼에도 이번 결혼 준비를 하며 김준호를 존경하게 됐다고 했다.
한강뷰 통창을 갖춘 널찍한 거실은 물론 김지민의 감성으로 꾸며진 다이닝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돌싱포맨. (사진 = SBS TV 캡처) 2025.07.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6/newsis/20250716000133641mhhr.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신혼집을 처음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이들의 신접살림이 마련된 집이 베일을 벗었다.
김준호는 김지민을 가리키며 "내 복권"이라고 말했다.
반면 김지민은 "이혼남에 나이 아홉 살 많고. 혼수 하나도 안 해오고…"라고 받아쳤다.
김지민은 그럼에도 이번 결혼 준비를 하며 김준호를 존경하게 됐다고 했다. "이걸 두 번이나 했다는 사실이 대단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들 부부의 넓고 깔끔한 집 곳곳이 소개됐다.
한강뷰 통창을 갖춘 널찍한 거실은 물론 김지민의 감성으로 꾸며진 다이닝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다이닝 룸 한편엔 아치형 공간이 있었다. 집 구경을 하던 그룹 '룰라' 멤버 이상민은 "실내정원이 있다"고 감탄했다.
김지민은 "리모델링을 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지난 13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2022년 4월 열애를 인정한 지 3년 만이다. 당일 결혼식엔 하객 1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준호는 2006년 두 살 연상 연극배우와 김모씨와 결혼, 12년 만인 2018년 갈라섰다. 김지민은 초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황재균, 아나운서 킬러"…지연과 이혼 후 폭로
- 추성훈 "매번 이혼 생각…야노시호와 똑같아"
- 170㎝·41㎏ 최준희 눈·윤곽 성형 공개 "유튜브 언제 올릴까?"
- '미성년자 성범죄' 고영욱 근황 "13년간 실업자…날 써줄 곳 없어"
- 김지연, 이세창과 이혼 사유 고백…"내가 놔준 것"
- "단순 감기인 줄 알았는데"…'살 파먹는 병'으로 한쪽 다리 절단
- 심권호, 간암 고백 "사라지고 싶었다" 눈물
- '200억 추징' 차은우의 소득 추산한다면…전문가 계산은
- "나 돈 좀 썼어"…성과급 1억 하이닉스 직원이 선택한 '의외의 소비'
-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나의 사랑 은숙 언니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