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3' 범접, 모티브와 탈락 배틀…에이지 스쿼드, 세미파이널 1위

신영선 기자 2025. 7. 1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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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3' 한국팀 범접이 탈락 위기에 처했다.

2위는 범접(243만9599회), 3위 에이지 스쿼드(150만7967회)가 차지했고 모티브는 99만6826회로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2, 3, 4위 역시 변동 없이 범접, 에이지 스쿼드, 모티브 순으로 나타났다.

3위 에이지 스쿼드는 서브 3구간 '네온 스위치'를 선택하고 3번을 선택하지 않은 범접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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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스우파3' 한국팀 범접이 탈락 위기에 처했다.  

15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세미 파이널 댄스 필름 미션의 메인 구간을 맡을 크루가 발표됐다. 

글로벌 대중 평가 결과 조회수 1위는 258만8247회의 오사카 오죠갱이었다. 

2위는 범접(243만9599회), 3위 에이지 스쿼드(150만7967회)가 차지했고 모티브는 99만6826회로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오사카 오죠갱은 좋아요 수를 합산한 최종 결과에서도 1위에 올랐다. 

2, 3, 4위 역시 변동 없이 범접, 에이지 스쿼드, 모티브 순으로 나타났다. 

2위에 머문 성적에 범접 아이키는 "위기의식을 느낀다", 립제이는 "아쉽다고 표현도 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1위 오사카 오죠갱이 메인 구간을 가져간 가운데 2위 범접은 서브 1구간 '무너진 여왕'을 선택했다. 

허니제이는 "3번이랑 고민을 많이 했다. 멤버들이 조금 더 잘 만들 수 있는 콘셉트와 음악인 것 같아서 1번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3위 에이지 스쿼드는 서브 3구간 '네온 스위치'를 선택하고 3번을 선택하지 않은 범접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모티브는 자동으로 서브 2구간 '웨스트 코스트'를 맡게 됐다. 

네 크루가 완성한 댄스 필름 미션에서 히든 구간은 모티브에게 돌아갔다.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저지들의 평가 결과 베스트 댄스 크루는 '우먼'이란 주제를 가장 잘 표현한 에이지 스쿼드로 결정됐다. 에이지 스쿼드는 가산점 100점을 획득했다. 

세미파이널 최종 결과 1위는 에이지 스쿼드였다. 글로벌 대중 평가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사위티의 선택 가산점 100점, 베스트 댄스 크루 가산점 100점을 모두 챙기며 가장 먼저 파이널에 진출했다. 

탈락 배틀에 직행한 최종 4위는 모티브였다. 모티브와 탈락을 놓고 싸우게 될 최종 3위는 총 800점의 범접으로 결정됐다. 

범접보다 영상 조회수는 낮았지만 좋아요 수는 높았던 오사카 오죠갱은 최종 2위를 기록해 파이널에 진출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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