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6기 영수·영숙 '현커' 탄생, "데이트 현장♥" 댓글에 '좋아요'

연휘선 2025. 7. 15.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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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SOLO)' 26기 영수와 영숙이 데이트를 밝히며 '현커'로 인정받았다.

지난 14일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약칭 나솔)'에 26기에 출연한 영수는 SNS에 "학교 앞에 이렇게나 가볼 만한 곳이 많았구나"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에 '나솔' 26기 영수와 영숙이 사실상 교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해석돼 화제를 모았다.

26기에 출연한 영수와 영숙은 방송 당시 호감을 표현했으나 최종 커플로는 이어지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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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나는 솔로(SOLO)' 26기 영수와 영숙이 데이트를 밝히며 '현커'로 인정받았다.

지난 14일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약칭 나솔)'에 26기에 출연한 영수는 SNS에 "학교 앞에 이렇게나 가볼 만한 곳이 많았구나"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산대학교 인근 카페에서 찍은 사진들이 담겼다.

해당 게시물에 '나솔' 26기의 또 다른 출연자 영숙은 "부산대 맛집 도장 깨기"라를 댓글을 남겼다. 이에 영수 또한 "한참 걸리겠는데"라고 답글을 남기기도. 

그런가 하면 "영숙 님과의 데이트 현장"이라는 팬의 댓글에 영수가 직접 '좋아요'를 눌러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에 '나솔' 26기 영수와 영숙이 사실상 교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해석돼 화제를 모았다.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26기에 출연한 영수와 영숙은 방송 당시 호감을 표현했으나 최종 커플로는 이어지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촌장엔터테인먼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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