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선 경북 도의원, 경북 교육정책 남다른 입법 활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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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박용선 의원(포항5, 국민의힘)이 학생 안전과 교육복지 강화를 위한 조례 입법 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교육 현장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고 있다.
교육위원회 소속인 박 의원은 학교 현장의 요구에 기반한 입법 활동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 다수의 조례가 실제 정책 반영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며 교육 현장에서 높은 평가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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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경북도이원[도의회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ned/20250715233934225cvfp.jpg)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도의회 박용선 의원(포항5, 국민의힘)이 학생 안전과 교육복지 강화를 위한 조례 입법 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교육 현장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고 있다.
교육위원회 소속인 박 의원은 학교 현장의 요구에 기반한 입법 활동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 다수의 조례가 실제 정책 반영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며 교육 현장에서 높은 평가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박 의원은 교육 현장 요구를 반영한 입법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대표 발의한 조례들이 제도 개선과 정책 반영으로 이어지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앞서 지난 6월 24일 열린 제356회 정례회 본회의에서는 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교육청 현장체험학습 학생 안전관리 조례 일부 개정안’이 최종 의결됐다.
개정안은 체험학습 인솔자를 ‘인솔 교사’와 ‘보조 인력’으로 구분하고, 보조 인력의 정의와 배치 기준을 명확히 규정했다.
적용 대상을 유치원까지 확대해 유아 체험학습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
경북교육청은 해당 조례에 따른 시행규칙 정비와 예산 편성 등 후속 절차를 진행 중이다.
교육복지 분야 입법 성과도 주목된다.
박 의원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경상북도교육청 한자 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해 도교육청 차원의 한자 교육 프로그램 운영 근거를 확보했다.
앞서 ‘경상북도교육청 학생 진학지원금 조례’를 통해 초·중·고 신입생에게 1인당 30만 원의 진학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했으며 ‘경상북도 아이 돌봄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지역공동체 중심 돌봄 체계의 기반도 다졌다.
이 같은 의정 활동으로 박 의원은 지난해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광역의원 부문을 수상하는 등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문제 제기와 정책 제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분산에너지 특화단지와 관련해 경북 지역 내 전력 사용권 확보를 위한 두 차원의 전략 수립을 촉구하는 등 평상시에 ‘공부하는 의원’의 모습을 통해 지역 현안과 발전 과제에도 꾸준히 목소리를 내고 있다.
박용선 도의원은 “작은 조례 하나가 현장을 바꿀 수 있다”며 “도민 삶과 직결되는 정책 중심의 입법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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