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프로그램 다 망쳐, 와이프가 왜 나와?” 김준호♥김지민에 불만 (돌싱포맨)

유경상 2025. 7. 15. 23: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탁재훈이 김준호 김지민 부부 출연에 불만을 드러냈다.

7월 15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김준호와 김지민의 신혼집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탁재훈은 김준호가 부부끼리 방송을 하려고 한다며 성냈고 김준호는 "프로그램 이름 바뀐다고 한다"고 농담했다.

김지민은 "돌싱포맨 위드 지민으로 바꿀 거"라고 말했고, 김준호는 "8명이 돼서 완전체가 되면 끝나는 거"라고 방송 콘셉트를 아예 바꿔버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탁재훈이 김준호 김지민 부부 출연에 불만을 드러냈다.

7월 15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김준호와 김지민의 신혼집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탁재훈은 한강뷰 신혼집에 감탄하며 “이렇게 좋은 집에서 맞고 사니까 어떠냐”고 농담했고, 김준호는 “빛을 맞고 사니까”라고 반응했다. 탁재훈이 “난 밝은 것 싫어하는데”라고 말하자 김지민은 “오빠집 아니니까 상관없다”고 응수했다.

탁재훈은 “프로그램 다 망쳐놓고”라며 불만을 거듭 말했지만 이상민과 김준호는 웃어넘겼다. 이어 탁재훈은 “‘돌싱포맨’인데 와이프가 왜 나오는 거냐. 밀어내는 거냐. 나 안 해”라고 항의했고, 임원희도 “형이랑 나랑 빠지면 되겠다. 밀어낸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탁재훈은 김준호가 부부끼리 방송을 하려고 한다며 성냈고 김준호는 “프로그램 이름 바뀐다고 한다”고 농담했다. 김지민은 “돌싱포맨 위드 지민으로 바꿀 거”라고 말했고, 김준호는 “8명이 돼서 완전체가 되면 끝나는 거”라고 방송 콘셉트를 아예 바꿔버렸다.

이상민도 ‘동상포맨’이라며 ‘동상이몽’과 ‘돌싱포맨’을 합친 이름을 제안하며 동조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