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문원, 라디오 방송서 만나…DM 받고 연인 발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지가 문원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예비 신부' 코요태 신지가 등장해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첫 만남을 떠올렸다.
그는 "제가 라디오 DJ 할 때 게스트로 나왔었다. 그때 다른 가수들이 제 노래 커버를 해줬는데, 문원 씨한테서 노래 커버해도 되냐고 DM(다이렉트 메시지)이 왔다"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신지가 문원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예비 신부' 코요태 신지가 등장해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첫 만남을 떠올렸다.
그는 "제가 라디오 DJ 할 때 게스트로 나왔었다. 그때 다른 가수들이 제 노래 커버를 해줬는데, 문원 씨한테서 노래 커버해도 되냐고 DM(다이렉트 메시지)이 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MR 보내려면 연락처가 필요하고, 커버 해줘서 고마우니까 제가 밥 사주면서 얘기하다가 가끔 연락하고 지낸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지는 또 "몇 년 전에 사실 스토커 사건이 있었다. 스토커가 집에 찾아와서 경찰 출동하고 그럴 정도로 심했는데, 그때 저를 도와줬다"라는 등 연인으로 발전한 과정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CT 찍던 80대 노모 빨림 사고로 '팔 절단'…대학병원은 '퇴원하라' 책임 회피 [영상]
- 186억 벌어 아내 2명 둔 30대 자산가…"저택서 잠자리는 번갈아 한다"
- 구준엽, 서희원과 사별 후 근황…장도연 "제작진 질문에 눈물만"
- "아내, 내 친구와 모텔서 와인" "남편, 딸뻘 女와 모텔에"…행실부부 결말은
- "출퇴근 보고해! 야근 9시까지만 해!"…아내의 소름 돋는 지배욕
- '유리 닮은꼴' EBS 1타 강사 윤혜정, '연봉 100배' 학원 러브콜 걷어찼다
- "'요즘 애들 동거부터 하네' 혼인신고 했는데 시누이 뒷담화…내가 예민?"
- 유명 연예인, 해외 원정도박 의혹 제기…54억 대출까지 '충격'
- 생년월일 모두 같은 102세 부부, 식성은 정반대…장수 비결은 '뜻밖'
- 1년간 메신저로만 연락하던 언니, 김치냉장고 속 시신으로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