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이상민, 10살 연하 아내가 차려준 밥상 자랑 (돌싱포맨)

유경상 2025. 7. 15.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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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이 10살 연하 아내가 차려준 밥상을 자랑했다.

이에 이상민도 "나는 일 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항상 밥이. 오늘도"라며 10살 연하 아내가 차려준 밥상을 자랑했다.

김지민이 밥상 사진을 보고 "어머"라며 깜짝 놀랐고 김준호는 "이런 걸 왜 SNS에 올리냐"고 항의했다.

김지민도 "저희는 조촐하게 이렇게 먹는다"며 밥상 사진을 보여줬고 탁재훈이 "사진은 맛없어 보이게 나온다"고 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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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상민이 10살 연하 아내가 차려준 밥상을 자랑했다.

7월 15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김준호와 김지민의 신혼집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이상민은 김준호에게 즉석밥을 선물했고, 김준호는 “지민이가 아침마다 밥을 해준다. 이거 필요 없다”고 반응했다. 이에 이상민도 “나는 일 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항상 밥이. 오늘도”라며 10살 연하 아내가 차려준 밥상을 자랑했다.

김지민이 밥상 사진을 보고 “어머”라며 깜짝 놀랐고 김준호는 “이런 걸 왜 SNS에 올리냐”고 항의했다. 임원희는 “매일 차려주는 것도 아니면서”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김지민도 “저희는 조촐하게 이렇게 먹는다”며 밥상 사진을 보여줬고 탁재훈이 “사진은 맛없어 보이게 나온다”고 시기했다. 김지민은 “맛있는데”라고 노래를 부르며 탁재훈을 놀렸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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