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한강뷰 럭셔리 신혼집 최초 공개 "지민=내로또"

배선영 기자 2025. 7. 1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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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호(50)와 김지민(41)이 신혼집을 최초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김준호과 김지민의 신혼집이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김준호는 김지민을 향해 "내 로또"라며 애정을 표했다.

김지민의 타박에도 김준호는 "이웃나라가 아니고 이혼나라 왕자님"이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김지민은 "이번에 오빠 존경스럽더라. 이 힘든 결혼을 두 번이나 하는 게"라며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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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개그맨 김준호(50)와 김지민(41)이 신혼집을 최초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김준호과 김지민의 신혼집이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돌싱포맨'은 스튜디오가 아닌 이들의 신혼집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오프닝에서 두 사람은 행복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날 김준호는 김지민을 향해 "내 로또"라며 애정을 표했다. 이에 김지민은 "이혼남에 나이 9살 많은데, 혼수 하나도 안 해오고"라며 타박했다.

김지민의 타박에도 김준호는 "이웃나라가 아니고 이혼나라 왕자님"이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김지민은 "이번에 오빠 존경스럽더라. 이 힘든 결혼을 두 번이나 하는 게"라며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 역시 지지 않고 "세 번째는 간소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준호, 김지민은 13일 오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김준호가 고정 출연 중인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출연진 및 연예계 동료 400여 명을 포함, 약 1200명의 하객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하고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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