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업소 종사자, 나체 시위..."이주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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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업소 종사자가 이주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나무 위에 올라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15일) 저녁 8시 반쯤부터 여성 1명이 나체 상태로 서울 성북구청 앞 나무에 올라 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성은 성북구에 있는 성매매 집결지 '미아리 텍사스'에 있는 업소 종사자로 알려졌는데, 진행 중인 철거와 관련해 이주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구청 관계자들도 현장에서 여성이 지상으로 내려오도록 설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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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업소 종사자가 이주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나무 위에 올라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15일) 저녁 8시 반쯤부터 여성 1명이 나체 상태로 서울 성북구청 앞 나무에 올라 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성은 성북구에 있는 성매매 집결지 '미아리 텍사스'에 있는 업소 종사자로 알려졌는데, 진행 중인 철거와 관련해 이주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에어 매트를 설치하고 구급차를 투입했습니다.
경찰과 구청 관계자들도 현장에서 여성이 지상으로 내려오도록 설득하고 있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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