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사업 관련 뇌물 수수 혐의 안산시 공무원 구속‥"증거인멸 염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교통정보 상황판 설치 업체 선정에 개입하고, 선정된 업체로부터 수천만 원의 뇌물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경기 안산시 공무원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 공무원은 지난 2023년 안산도시정보센터 근무할 당시, 지능형 교통체계, ITS 사업과 관련해 상황판 설치 업체 선정에 개입하고, 그 대가로 해당 업체로부터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imbc/20250715225208995mjdj.jpg)
교통정보 상황판 설치 업체 선정에 개입하고, 선정된 업체로부터 수천만 원의 뇌물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경기 안산시 공무원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은 뇌물 혐의로 안산시 상록구청 소속 6급 공무원에 대해 구속영장실질 심사를 열고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 공무원은 지난 2023년 안산도시정보센터 근무할 당시, 지능형 교통체계, ITS 사업과 관련해 상황판 설치 업체 선정에 개입하고, 그 대가로 해당 업체로부터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윤상문 기자(sangmoo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5874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피의자 윤석열, 오늘도 구치소서 '조사 거부'
- 특검, 법당 등 10여 곳 동시 압수수색‥'건진 게이트' 수사 본격화
- 안규백 "전작권 전환, 李 임기 내에"‥이틀째 이어진 청문회
- '마트 흉기 난동' 사형 구형‥범행 당시 '일베' 인증도
- 내일부터 전국 많은 비‥'좁고 긴 비구름띠'가 시간당 50mm 퍼부어
- '갑질' 사과 반복한 강선우‥"고비 넘겼지만 여론 더 살피겠다"
- [단독] 신입사원의 악몽‥"성범죄 신고하자 회사는 '발설 말라'"
- 외국인 렌터카 과태료 '먹튀'‥쌓여가는 고지서
- 개인정보 몰래 학습한 AI 챗봇‥법원 "최대 40만 원 배상"
- 부정선거·대통령 루머 되풀이‥증거 묻자 "간증 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