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사업 관련 뇌물 수수 혐의 안산시 공무원 구속‥"증거인멸 염려"

윤상문 sangmoon@mbc.co.kr 2025. 7. 15. 22: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교통정보 상황판 설치 업체 선정에 개입하고, 선정된 업체로부터 수천만 원의 뇌물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경기 안산시 공무원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 공무원은 지난 2023년 안산도시정보센터 근무할 당시, 지능형 교통체계, ITS 사업과 관련해 상황판 설치 업체 선정에 개입하고, 그 대가로 해당 업체로부터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교통정보 상황판 설치 업체 선정에 개입하고, 선정된 업체로부터 수천만 원의 뇌물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경기 안산시 공무원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은 뇌물 혐의로 안산시 상록구청 소속 6급 공무원에 대해 구속영장실질 심사를 열고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 공무원은 지난 2023년 안산도시정보센터 근무할 당시, 지능형 교통체계, ITS 사업과 관련해 상황판 설치 업체 선정에 개입하고, 그 대가로 해당 업체로부터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윤상문 기자(sangmoo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5874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