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면식 없는 80대 독거노인 살해한 50대 긴급 체포
김정모 2025. 7. 15. 22: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면식도 없는 80대 독거노인을 살해한 50대가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충남 아산경찰서는 홀로 사는 노인을 살해한 50대 A씨를 붙잡아 살인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분석해 15일 오전 9시 30분쯤 대전에서 A씨를 긴급체포 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금품을 노리고 집에 침입했을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 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80대 독거노인을 살해한 50대가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충남 아산경찰서는 홀로 사는 노인을 살해한 50대 A씨를 붙잡아 살인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0시 50분께 아산시 한 단독주택에 들어가 80대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어머니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자녀의 부탁을 받고 집에 찾아간 이웃이 숨진 B씨를 발견해 같은 날 오후 3시 45분께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분석해 15일 오전 9시 30분쯤 대전에서 A씨를 긴급체포 했다.
A씨와 B씨는 일면식 조차 없는 사이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금품을 노리고 집에 침입했을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 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아산=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명절 차비도 없었는데”…임영웅·아이유, ‘바퀴벌레 방’서 일군 수백억원 부동산
- “출연료는 푼돈이었다” 카메라 뒤에서 수억원대 매출 터뜨린 ‘인생 2회차’ 스타들
- “무서운 아빠는 끝났다” 신동엽·정종철 자녀를 명문대 보낸 ‘농담의 힘’
- “매달 통장에 1억 꽂힌다” 이민정, 800억원 빌딩주 등극한 ‘진짜 올드머니’ 배경
- “한숨 자면 된다더니 20분 뒤 엄마 사망”…‘수면 임플란트’ 뭐길래
- “120억 전액 현금” 장윤정, 70억 차익 남기고 이사 간 펜트하우스 보니
- “박나래가 합의 거절, 새 삶 살고 싶다” 선처 호소한 자택 절도범…2심 실형
- ‘주식 폭망’ 딛고 110억 자가...최화정, 성수동 랜드마크 입성한 ‘갈아타기 안목’
- “생존율 15%” 죽을 때까지 몰랐던 ‘침묵의 장기’…떡볶이·곱창이 부르는 췌장의 경고
- “오상진이 나라 구했네” 70억원 투자 유치 김소영, 100억 아파트까지 거머쥔 ‘재테크 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