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태국 인타논에 2-0 완승…16강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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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일본오픈 16강에 안착했다.
안세영은 1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일본오픈 여자 단식 32강에서 랏차녹 인타논(태국, 10위)을 세트스코어 2-0(21-14 21-11)으로 완파했다.
김가은은 스기야마 가오루(일본)를 세트스코어 2-1(21-14 17-21 21-12)로 꺾고 16강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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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일본오픈 16강에 안착했다.
안세영은 1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일본오픈 여자 단식 32강에서 랏차녹 인타논(태국, 10위)을 세트스코어 2-0(21-14 21-11)으로 완파했다.
이날 안세영은 단 38분 만에 인타논을 격파하며 세계 최강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안세영은 지난 1월 말레이시아 오픈과 인도 오픈, 3월 오를레망 마스터즈와 전영오픈, 6월 인도네시아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번 대회에서 올해 6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한편 안세영의 16강 상대는 대표팀 동료 김가은으로 결정됐다. 김가은은 스기야마 가오루(일본)를 세트스코어 2-1(21-14 17-21 21-12)로 꺾고 16강에 합류했다.
이 경기의 승자는 8강에서 천위페이(중국)과 맞붙을 가능성이 높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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