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오죠갱 "첫 1위"…'스월파' 댄스 필름 메인 구간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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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오죠 갱이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세미 파이널 댄스 필름 미션 메인 안무 쟁탈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1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세미파이널 미션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앞서 대중 평가로 결정되는 댄스 필름 미션 메인 구간 쟁탈전에서 오사카 오죠 갱이 1위를 차지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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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오사카 오죠 갱이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세미 파이널 댄스 필름 미션 메인 안무 쟁탈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1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세미파이널 미션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지난주 세미파이널 첫 번째 관문 '글로벌 아티스트 퍼포먼스 미션'에서 에이지 스쿼드가 가산점을 획득한 가운데, 이날 두 번째 관문 '댄스 필름 미션'이 펼쳐졌다. 댄스 필름 미션은 각 크루가 구간을 나눠 하나의 필름을 완성하는 미션으로 파이트 저지 평가를 통해 선정된 베스트 댄스 크루가 가산점 100점을 획득한다.
앞서 대중 평가로 결정되는 댄스 필름 미션 메인 구간 쟁탈전에서 오사카 오죠 갱이 1위를 차지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2위에 범접, 3위에 에이지 스쿼드, 4위에 모티브가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오사카 오죠 갱이 메인 구간 안무를 맡은 가운데, 나머지 세 크루는 순위에 따라 서브 구간을 하나씩 선택한다.
한편,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전 세계 센 언니들의 자존심을 건 글로벌 춤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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