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강윤, 추영우♥조이현 입맞춤 1초 전 삼자대면 고백 "나 너 좋아해"[견우와선녀][★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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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와 조이현이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다.
견우는 자신을 질투하는 표지호(차강윤 분)에게 "나 성아 좋아하거든. 절대 이 손 안 놓쳐"라고 돌직구 고백을 날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듣던 견우는 "생각났다. 옥상에서 나한테 머리 쓰다듬어줬던 날. 그때 너무 예뻤어"라고 고백하며 성아에게 한 걸음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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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는 박성아(조이현 분)와 입맞춤하려는 배견우(추영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성아는 배견우를 악귀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수업 시간 내내 그의 손을 맞잡고 있었다. 두 사람은 필기를 하거나 급식을 먹을 때도 맞잡은 두 손을 놓지 않았다.
견우는 자신을 질투하는 표지호(차강윤 분)에게 "나 성아 좋아하거든. 절대 이 손 안 놓쳐"라고 돌직구 고백을 날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성아는 자신에게 고백한 견우를 흐뭇한 모습으로 바라보며 "나 언제부터 예뻐 보였어? 원래 예쁜 게 먼저잖아. 그래서 자꾸 보게 되고 그러다 좋아지게 되고"라고 물었다.
이에 견우는 쑥스러운듯 대답을 피했고, 성아는 "난 처음부터. 거꾸로 법당 들어온 그날 보자마자 바로 반해버렸어. 엄청 잘생겨서"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그리고 옆에 있어 준다고 했지? 혼자 울고 있는 사람 옆에 말없이 있어 준다고. 모르는 사람 달래주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가장 다정하고 가장 따뜻한 방법 같더라"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를 듣던 견우는 "생각났다. 옥상에서 나한테 머리 쓰다듬어줬던 날. 그때 너무 예뻤어"라고 고백하며 성아에게 한 걸음 다가갔다.

지호는 성아를 향해 "너한테 꼭 해야 할 말이 있어. 나 너 좋아해"라고 갑작스러운 고백을 날려 분위기를 얼어붙게 했다.
그는 "견우가 전학 오면서 견우 좋아하는 널 지켜보면서 확실해졌어. 내가 이미 너 좋아하는 거. 인간 부적까지 하게 된 것도 너 때문이야. 좋아하는 애 첫사랑이 죽으면 너무 슬퍼할 거 아냐"라고 감춰뒀던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지금 내가 제일 미칠 것 같은 건 이 순간에도 네가 견우랑 손을 잡고 있어야 한다는 거"라고 토로해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
지호는 사과의 뜻을 전하는 견우를 매서운 눈으로 바라보며 "누가 고백을 삼자대면으로 하냐? 이거 고백 맞아? 퇴마의식 아냐?"라고 볼멘소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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